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韩国国会启动为期三天政府质询,朝野争夺春节前民意

原始标题: 오늘부터 사흘간 대정부질문…여야 '설 민심 잡기'
Source: Yonhap News TV (rss)
External ID: MYH20260209060051pj3
Received: 2026-02-09 05:02 (CN)
Processed: 2026-02-09 05:03
External URL: https://www.yonhapnewstv.co.kr/news/MYH20260209060051pj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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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회가 오늘부터(9일) 사흘간 올해 첫 대정부질문에 나섭니다.

여야는 첫날 정치·외교·통일 안보 분야를 시작으로, 내일 경제 분야, 모레는 교육·사회·문화 분야로 나눠 각 부처 장관 등을 대상으로 대정부질문을 진행합니다.

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지난 8개월간의 국정 성과를 적극 부각하는 자리로 삼는다는 방침입니다.

국민의힘은 외교·경제·민생 전반을 겨냥해 '정부 실정론'을 띄운다는 전략입니다.

설 연휴를 일주일 앞두고 열리는 만큼 '밥상 민심'을 잡기 위한 여야의 치열한 여론전이 예상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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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윤주(boat@yna.co.kr)

Extracted Facts (event_facts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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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"韩国国会于2月9日开始为期三天的年度首次政府质询。",
    "质询日程安排:第一天聚焦政治、外交、统一安全领域;第二天为经济领域;第三天为教育、社会、文化领域。",
    "执政党共同民主党计划强调李在明政府过去8个月的执政成果。",
    "在野党国民力量党策略是瞄准外交、经济、民生等领域,提出“政府失政论”。",
    "质询在春节假期前一周举行,朝野预计将展开激烈的舆论战以争取“餐桌民意”。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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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"未说明质询结果或可能对政策制定的影响。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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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litics Refiner

Score: 20 · Category: Noise · Scope: Local · Sentiment: Neutral
Refiner: 韩国国内政治质询,无具体政策变化或市场影响,属于常规政治活动。